문화기업가 길
아이디어가 김해에서 자기 사업이 되기까지 — 공간·조언·연결·기록을 강동로81이 붙인다.
김해를
김해와 바깥을 잇습니다 — 김해의 사람과 판이 밖으로 나가는 길, 바깥의 기관과 기획자가 김해로 들어오는 문, 그리고 그 사이의 기회.
행정안전부가 9월 7일과 8일 제주에서 사회연대경제 정책 워크숍을 열었고, 전국 지방정부 공무원과 사회연대경제지원센터 같은 중간지원조직 관계자 160여 명이 모였다. 시행을 앞둔 사회연대경제기본법의 후속 조치와 지방소멸 대응에서의 역할, 사회연대금융으로 스스로 서는 생태계를 만드는 전략이 논의됐다. 둘째 날에는 주민들이 협동조합을 꾸려 마을의 유휴공간을 워케이션 공간으로 바꾼 제주의 거점센터를 함께 둘러봤다.
김해에서는김해에서도 협동조합과 마을기업, 사회적기업이 서로 얼마나 거래하고 함께 사업하는지를 한 번 세어 보는 일로 기본법 시대의 첫걸음을 떼어 볼 수 있다. 그 숫자가 김해의 사회적경제 조직들이 다음에 함께할 일을 알려 준다.
라이프인 (LifeIn) · 원문 보기독일 사회적기업 네트워크 SEND가 9월 8일 정부가 고쳐 쓰는 공공조달 규칙에 대한 의견서를 냈다. 유럽연합 기준액 아래의 조달을 다루는 규정이 54개 조문에서 24개로 줄고, 직접 발주 한도가 5만 유로로 오르며 증빙은 한 번만 내면 된다. 장애인 작업장과 통합기업에는 별도 사유 없이 직접 발주할 수 있게 됐고, 네트워크는 이용자의 접근성 기준을 규정에 분명히 적어 달라고 요청했다.
김해에서는김해의 축제와 문화행사에 들어가는 도시락과 기념품, 행사 물품을 지역 사회적기업과 장애인 일터에서 살 수 있도록 계약 담당자가 그대로 인용할 수 있는 기준표를 함께 만들어 볼 수 있다.
SEND — Social Entrepreneurship Netzwerk Deutschland · 원문 보기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9월부터 소상공인을 위한 무료 상생보험을 시행한다. 금융위원회 공모 사업에 선정돼 3년 동안 40억 원이 들어가며, 청년소상공인 안심보험과 영업배상 책임보험은 별도 신청 없이 자동으로 가입된다. 1,000만 원 이상 대출을 가진 20~65세 소상공인을 위한 대출 안심보험은 광주와 전남에서 각 5,000명씩 총 1만 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김해에서는김해에서도 동상시장과 원도심의 작은 가게들이 따로 서류를 챙기지 않아도 닿는 지원을 시와 지역 금융기관, 상인회가 함께 설계해 볼 수 있다. 문화행사에 함께하는 상인들에게 든든한 바탕이 된다.
한국외식신문 · 원문 보기함께 세운 목표가 진행 중인 것. 판마다 참여한 사람·장소·콘텐츠·맛·기관이 연결로 붙습니다.
진행 중공동 프로젝트
김해의 음악가·기획자·가게·기관이 함께 만드는 스물한 번째 연어 — 올해 잇다에서 벌어진 판의 성과를 나누고 축하하는 자리.
판 보기김해에서 이어지는 네트워크 프로그램과 강동로81이 굴리는 것. 「김해에서」는 매주 바뀝니다 — 같이 하고 싶은 것을 고르세요.
강동로81준비 중
처음 무대를 꾸미는 사람을 돕는 프로그램 — 모집·선정·일정 배정까지 강동로81이 함께.
강동로81준비 중
자기 프로젝트를 벌이려는 사람·팀이 한 시즌 동안 판을 짜고 시험하는 랩 — 문화기업가 길의 세 번째 마디.
강동로81상시
둘 이상의 주체가 함께 목표를 세우고 도전하고 지역에 기여하는 판 — 제안은 누구나, 공개는 사람이.
문화기업가를 키우고, 예술가에게 무대를 세워 줍니다. 어느 마디에 있든 다음 마디가 보이게.
김해 안팎에서 강동로81과 함께 일해 온 기관과 단체. 공개에 동의한 곳만 싣습니다 — 판의 파트너는 여기서 나옵니다.
지금 열린 기회와 이어 갈 곳.
자료 사진 · 출처는 「사진 출처」에단체
자료 사진 · 출처는 「사진 출처」에단체
자료 사진 · 출처는 「사진 출처」에단체김해문화를 오래 떠받쳐 온 기관들.
자료 사진 · 출처는 「사진 출처」에지자체
자료 사진 · 출처는 「사진 출처」에지자체
자료 사진 · 출처는 「사진 출처」에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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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사진 · 출처는 「사진 출처」에연구원
자료 사진 · 출처는 「사진 출처」에연구원판이 찾는 몫과, 함께할 사람·자리를 찾는 글. 강동로81이 아는 사람과 장소 가운데 맞는 쪽을 찾아 양쪽에 먼저 묻고, 둘 다 좋다고 할 때만 이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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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의 글에 닿고 싶다면 첫 화면의 「말 남기기」에 어느 글인지 적어 주세요. 사람이 이어 드립니다.
함께할 사람·자리가 필요하다면
함께 세우고 싶은 목표가 있다면
김해 문화 분야의 채용을 마감이 가까운 순서로. 공모·지원·입찰은 「만나다 › 기회의 창」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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