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 사진 · 출처는 「사진 출처」에유적어방동
해은사
바다 용왕의 은혜에 감사하며 지었다는 절에서 수로왕과 허왕후의 영정을 만나 보세요
- 김해시 사충단길 190 (어방동)
분성산 자락 어방동에 있는 사찰로, 허왕후와 장유화상이 가락국에 무사히 도착한 뒤 풍랑과 역경을 막아 준 바다 용왕의 은혜에 감사하는 뜻으로 지었다고 전한다. 지금은 범어사의 말사로 운영되며, 영산전 옆 대왕각에 김수로왕과 허왕후의 영정이 모셔져 있다. 가까이에 흥선대원군만세불망비, 정국군박공위축성사적비, 부사통정대부정현석영세불망비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