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 사진 · 출처는 「사진 출처」에박물관구산동
국립김해박물관
구지봉 기슭에서 가야의 유물로 2천 년을 읽는 하루를 권합니다
- 김해시 가야의길 190 (구산동)
가야의 문화유산을 집대성하기 위해 1998년 7월 29일 문을 연 국립박물관으로, 가야 건국 설화가 깃든 구지봉 기슭에 자리한다. 다른 국립박물관과 달리 고고학 중심 전문 박물관으로 특성화되어 있으며, 부산·경남 지역의 선사 문화와 가야 성장의 기반이 된 변한의 문화유산도 함께 전시한다. 2006년 교육관 가야누리를 열었고, 2024년 상설전시 1·2층을 새롭게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