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 사진 · 출처는 「사진 출처」에박물관진례면
김해분청도자박물관
흙과 불과 사람, 김해 분청사기의 내력을 진례에서 만나 보세요
- 김해시 진례면 분청로 17
2009년 5월 15일 진례면에 김해분청도자관으로 개관했고 2018년 제2종 박물관으로 등록한 뒤 2019년 김해분청도자박물관으로 이름을 바꿨다. 대지 1,644㎡, 연면적 1,357㎡ 규모로 도자기와 분청사기의 개념·변천·제작기법을 소개하는 도자문화실, 국내 분청사기 가마터와 김해 도자문화의 역사를 보여 주는 상설전시실, 해마다 서너 차례 기획전을 여는 기획전시실을 운영한다. 2022년 시설을 고쳐 다시 열며 김해시민도예대학을 개설했다.